8년차 마케터가 5분에 압축한 구글애즈 캠페인 완전 정복 가이드
8년차 마케터가 5분에 압축한 구글애즈 캠페인 완전 정복 가이드
출처: Ivan Mana — 5-Minute Google Ads Tutorial (2025) · 러닝타임 6:05
"우리가 할 일의 대부분은 '설득'이 아니라, 상대가 준비됐을 때 선택받을 수 있도록 미리 압도적으로 준비해두는 것이다." — 원문 취지를 살린 이번 튜토리얼의 핵심, 이반 마나
8년간 구글애즈의 모든 캠페인 포맷을 다뤄온 마케터 이반 마나(Ivan Mana)가, 처음 캠페인을 만드는 사람이 꼭 알아야 할 정보만 추려 5분 안에 압축해서 설명하는 실전 튜토리얼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화려한 이론보다 실제 구글애즈 대시보드를 화면에 띄운 채, 계정 생성부터 캠페인 유형 선택, 입찰 방식, 키워드 매치 타입, 광고 문구 작성, 예산 설정과 게시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클릭 한 번 한 번을 그대로 따라가며 보여준다. 특히 검색(Search) 캠페인을 예시로 선택해 대부분의 비즈니스에 가장 보편적으로 적용 가능한 흐름을 보여주며, 키워드 매치 타입의 차이나 광고 자산(에셋) 설정처럼 초보자가 놓치기 쉬운 세부 사항까지 짚어준다. 그는 자신이 곧 출시할 마케팅 멤버십 사이트를 실제 홍보 대상으로 삼아 캠페인을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 보여주기 때문에, 시청자는 추상적인 설명이 아니라 실제 숫자와 문구, 실제 대시보드 화면을 통해 각 단계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광고를 처음 집행하려는 1인 사업가·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체크리스트가 되어줄 내용이다.
목차
- 인트로 — 8년 경력을 5분에 압축하다
- 구글애즈 가입과 초기 대시보드
- 7가지 캠페인 유형 한눈에 보기
- 검색 캠페인 기본 설정
- 입찰 방식 설정 — 전환 vs 클릭당 비용
- 캠페인 설정 —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제외와 위치·언어 타겟팅
- 키워드 매치 타입 이해하기
- 실전 키워드 선정 방법
- 광고 문구 작성 — 헤드라인과 설명
- 애셋(광고 확장) 추가하기
- 예산 설정과 캠페인 게시
- 게시 후 캠페인 관리 방법
- 한줄 요약 & 체크리스트
1. 인트로 — 8년 경력을 5분에 압축하다 (00:02~00:13)

진행자는 지난 8년간 모든 구글애즈 캠페인 포맷을 직접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캠페인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 골라 5분 안에 전달하겠다고 밝히며 영상을 시작한다. 이론적인 배경 설명보다는 실제 화면을 그대로 따라가며 실습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있어, 처음 구글애즈를 접하는 사람도 곧바로 따라 하며 캠페인을 만들 수 있도록 짜여 있다. 그는 광고 예산을 쓰기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만 담백하게 전달하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하며, 군더더기 없는 실무형 튜토리얼이라는 점을 예고한다.
2. 구글애즈 가입과 초기 대시보드 (00:13~00:47)

가장 먼저 할 일은 ads.google.com에 접속해 계정이 없다면 가입하는 것이다. 로그인하면 마주하게 되는 인터페이스에서 주로 사용하게 될 두 가지 버튼은 목표(Goals) 버튼(전환을 설정하는 곳)과 캠페인(Campaigns) 버튼(캠페인을 생성하는 곳)이다. 왼쪽의 캠페인 메뉴를 클릭하고 다시 캠페인을 클릭한 뒤, 작은 플러스(+) 아이콘을 눌러 '새 캠페인'을 선택하면 캠페인 생성 과정이 시작된다. 이때 나타나는 목표(objectives) 옵션들은 무시하고, 모든 캠페인 옵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없이 캠페인 만들기'를 클릭하는 것이 좋다. 구글이 제시하는 목표 기반 마법사를 따라가면 일부 세부 설정이 자동으로 생략되거나 숨겨질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캠페인을 만드는 단계에서는 모든 옵션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하나씩 선택해나가는 방식이 전체 구조를 이해하는 데 훨씬 유리하다.
3. 7가지 캠페인 유형 한눈에 보기 (00:47~01:47)

현재 구글애즈에는 7가지 캠페인 유형이 있다. 처음 이 화면을 마주하면 옵션이 많아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결국 핵심은 "내 잠재 고객이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기준으로 유형을 고르는 것이라고 진행자는 짚어준다.
- 검색(Search): 가장 진입장벽이 낮은 캠페인 유형으로, 구글 검색 결과에 광고가 노출된다.
- 수요 생성(Demand Gen): 유튜브, 구글 디스커버, 지메일 등 구글 소유 매체에 광고를 노출한다.
- 디스플레이(Display): 구글 제휴 웹사이트에 배너 광고를 노출한다.
- 쇼핑(Shopping): 구글 검색·구글 쇼핑에 상품 이미지·가격·매장명을 직접 노출한다.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이커머스 비즈니스에 적합하다.
- 동영상(Video): 유튜브 광고를 만들 수 있다.
- 앱(App): 사람들이 자신의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싶을 때 적합하다.
- 퍼포먼스 맥스(Performance Max): 위의 모든 유형을 조합한 형태다.
이번 예시에서는 대부분의 비즈니스에 적용 가능하고 양질의 트래픽을 만들어내는 검색 캠페인을 선택해 설명하지만, 다른 캠페인 유형의 설정 과정도 상당히 유사하다고 진행자는 덧붙였다. 그는 특히 검색 캠페인이 "가장 낮게 매달린 과일(lowest hanging fruit)"이라는 표현을 쓰며, 이미 무언가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는 사용자에게 광고를 노출한다는 점에서 다른 캠페인 유형보다 전환으로 이어지기 쉬운 구조라는 점을 강조했다.
4. 검색 캠페인 기본 설정 (01:47~01:55)

검색을 선택하고 목표를 설정한 뒤, 웹사이트 URL과 캠페인 이름을 입력하고 계속하기를 누른다. 이 단계에서 캠페인 이름을 명확하게 지어두면 나중에 여러 캠페인을 관리할 때 훨씬 수월해진다. 특히 여러 개의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하게 되는 경우, 캠페인 이름에 타겟 지역이나 제품 라인, 캠페인 유형을 함께 표기해두면 대시보드에서 한눈에 성과를 비교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5. 입찰 방식 설정 — 전환 vs 클릭당 비용 (01:55~02:13)

전환 추적이 이미 설정돼 있다면, 입찰 방식을 '전환' 기준으로 두고 전환당 비용(CPA) 또는 광고 지출 대비 수익률(ROAS)로 측정하면 된다. 아직 전환 추적을 설정하지 않았다면 '클릭' 기준을 선택하고, 클릭당 지불할 의사가 있는 최대 금액을 입력하면 된다. 이 선택은 캠페인 초반의 데이터 축적 속도와 직결된다 — 전환 추적이 없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전환 기준 입찰을 선택하면 구글의 자동 입찰 알고리즘이 최적화할 기준 데이터 자체가 없어 캠페인이 제대로 학습되지 않을 수 있다.
6. 캠페인 설정 —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제외와 위치·언어 타겟팅 (02:13~02:48)

초보자가 자주 놓치는 설정: 캠페인 설정 단계에서는 반드시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선택 해제해야 한다. 검색 캠페인을 만들면서도 이 옵션을 켜둔 채로 두면, 의도와 달리 검색 결과가 아닌 제휴 사이트의 배너 지면에도 예산이 함께 소진될 수 있다. 광고를 오직 구글에만 노출하고 싶다면 이 옵션도 해제해야 한다. 위치 타겟팅에서는 원하는 국가(예: 캐나다·미국)를 입력한 뒤, 반드시 옵션을 클릭해 '현재 위치한 사람만(Presence only)'을 선택해야 선택한 국가에 실제로 있는 사람에게만 광고가 노출된다. 이 옵션을 기본값 그대로 두면 해당 지역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까지 광고가 노출돼, 실제로는 그 지역에 있지 않은 사용자에게도 예산이 쓰일 수 있다. 언어는 광고 언어와 일치시키면 되고, 나머지 설정은 기본값 그대로 두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이 단계에서 AI를 활용해 헤드라인과 설명 문구를 자동 생성할 수도 있지만, 진행자는 이 옵션은 건너뛰기로 했다. AI가 생성해주는 문구는 초안으로 참고하기에는 유용할 수 있지만, 자신의 브랜드 톤과 실제 차별점을 정확히 반영하려면 직접 작성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정교한 광고 문구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그의 판단으로 보인다. 캠페인 설정 화면에서 스크롤을 내리면 네트워크, 위치, 언어 외에도 시작일과 종료일, 광고 일정(특정 요일·시간대에만 노출) 같은 세부 옵션이 있는데, 튜토리얼 목적상 이런 고급 옵션은 기본값으로 남겨두고 핵심 설정에만 집중하는 흐름으로 진행된다.
7. 키워드 매치 타입 이해하기 (02:48~03:16)

광고 그룹 설정 단계에서는 키워드를 설정하게 된다. 키워드는 누군가 검색창에 입력한 내용이 이 단어와 일치할 때 광고를 노출시키는 트리거 역할을 한다. 키워드 매치 타입은 세 가지다 — 완전일치(Exact), 구문일치(Phrase), 확장일치(Broad)로, 가장 좁은 범위에서 가장 넓은 범위 순이다. 확장일치는 가장 관련성이 낮은 트래픽을 끌어올 위험이 크기 때문에, 진행자는 대부분을 완전일치 키워드로 설정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만 한두 개의 확장일치 키워드를 추가할 것을 권장한다.
8. 실전 키워드 선정 방법 (03:16~04:00)

진행자는 자신이 곧 출시할 마케팅 멤버십 사이트를 홍보하는 예시로 'online marketing course'라는 키워드를 입력해 구글이 제안하는 키워드 목록을 받아온다. 이후 관련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제안은 제거하고, 가장 단어 수가 많은 키워드 하나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키워드에 대괄호([ ])를 붙여 완전일치로 만들고, 나머지 하나는 확장일치 키워드로 남겨 구글에 더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렇게 완전일치 위주로 세팅하되 확장일치를 한둘만 남겨두는 방식은, 트래픽의 관련성을 최대한 지키면서도 구글의 알고리즘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검색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균형점이 된다. 광고 그룹당 추가할 수 있는 키워드 개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광고 그룹의 주제와 관련성이 높은 키워드를 많이 추가할수록 좋다. 광고 그룹의 이름도 이 키워드들의 주제와 일치시켜 짓는다. 키워드 리서치는 구글애즈 캠페인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므로, 무료로 제공되는 구글애즈 키워드 플래너를 활용해 리서치할 것을 권장한다. 여러 개의 서로 다른 주제를 하나의 광고 그룹에 뒤섞으면 광고 문구와 키워드 간의 관련성이 떨어져 품질 지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으므로, 주제별로 광고 그룹을 세분화하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광고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9. 광고 문구 작성 — 헤드라인과 설명 (04:00~04:34)

다음은 실제로 구글 검색에 노출될 헤드라인과 설명 문구를 작성하는 단계다. 헤드라인은 최대 30자, 설명은 최대 90자까지 입력할 수 있다. 진행자는 다음과 같은 조합을 권장한다:
- 키워드를 포함한 헤드라인 3~5개
- 클릭 유도 문구(Call to Action)를 포함한 헤드라인 3~5개
- 경쟁사와의 차별점(기능·혜택 포함)을 설명하는 헤드라인 3~5개
헤드라인과 설명 개수에 정해진 상한은 없지만, 많이 추가할수록 구글이 조합할 수 있는 변형이 늘어나 성과에 유리하다. 다만 모든 문구는 반드시 서로 겹치지 않게 고유해야 한다. 이렇게 세 가지 성격(키워드형·행동유도형·차별화형)으로 나누어 문구를 준비해두면, 구글의 반응형 검색 광고(Responsive Search Ads) 시스템이 사용자와 검색 맥락에 따라 최적의 조합을 자동으로 실험하고 노출시켜, 결과적으로 어떤 메시지가 실제로 가장 잘 통하는지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10. 애셋(광고 확장) 추가하기 (04:34~04:48)

애셋은 광고에 추가할 수 있는 확장 기능이다. 사용 가능한 모든 옵션을 살펴보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합한 것을 설정하면 되는데, 진행자는 어떤 비즈니스든 사이트링크(Sitelinks), 콜아웃(Callouts), 프로모션(Promotions), 구조화된 스니펫(Structured Snippets)은 기본적으로 추가할 것을 권장한다. 사이트링크는 메인 광고 아래에 추가 링크(예: 요금제 페이지, 후기 페이지 등)를 노출해 광고가 차지하는 화면 면적을 늘리고 클릭할 수 있는 경로를 다양화하며, 콜아웃과 구조화된 스니펫은 짧은 문구로 강점이나 취급 카테고리를 보여줘 광고의 신뢰도와 정보량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런 애셋들은 추가 비용 없이 설정할 수 있으면서도 광고의 노출 면적과 클릭률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되므로,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기본적으로 활성화해두는 것이 유리하다. 설정을 마쳤으면 완료를 클릭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11. 예산 설정과 캠페인 게시 (04:48~05:10)

예산 설정 시 유의할 점: 구글은 하루 예산의 최대 두 배까지 지출할 수 있지만, 월 예산은 절대 초과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를 고려해 예산을 계획해야 한다. 예를 들어 하루 예산을 10달러로 설정했다면 특정 날에는 최대 20달러까지 지출될 수 있지만, 한 달 전체로 보면 하루 예산에 그 달의 일수를 곱한 금액을 넘지 않도록 구글이 자동으로 조정한다. 진행자는 기본값을 그대로 두고 다음으로 넘어간 뒤, 캠페인 내용을 최종 검토하고 이상이 없으면 '캠페인 게시'를 클릭한다. 이 순간 캠페인이 정식으로 라이브 상태가 된다.
12. 게시 후 캠페인 관리 방법 (05:10~05:32)

캠페인 게시 후에는 캠페인 옆의 톱니바퀴(설정) 아이콘을 클릭해 언제든 설정을 조정할 수 있고, 같은 위치에서 예산도 바로 수정할 수 있다. 캠페인을 클릭하면 그 안의 광고 그룹이 보이고, 광고 그룹을 클릭하면 등록한 모든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광고' 탭을 클릭하면 등록된 모든 광고를 볼 수 있다. 이 구조(캠페인 → 광고 그룹 → 키워드/광고)를 이해해두면, 나중에 특정 키워드의 성과가 저조하거나 특정 광고 문구의 클릭률이 낮을 때 정확히 어느 레벨에서 무엇을 수정해야 하는지 헷갈리지 않고 접근할 수 있다. 진행자는 마지막으로 자신의 새 멤버십 사이트('마케팅 블루프린트')를 언급하며, 구글애즈만 10시간 분량으로 전환 추적·리마케팅까지 매우 상세히 다루는 별도 모듈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소개하고, 이메일 리스트 구독을 권하며 영상을 마무리한다.
한줄 요약 & 체크리스트
한줄 요약: 8년차 마케터가 구글애즈 캠페인 생성 과정을 계정 가입부터 게시까지 실제 화면 그대로 따라가며 보여주는 압축 튜토리얼로, 캠페인 유형 선택·입찰 방식·키워드 매치 타입·광고 문구·애셋·예산까지 처음 광고를 집행하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실무 디테일을 짚어준다.
- ☑ 캠페인 생성 시 '가이드 없이 만들기'를 선택하면 7가지 캠페인 유형을 모두 직접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 목표 기반 마법사를 따라가면 일부 옵션이 숨겨질 수 있다.
- ☑ 대부분의 일반 비즈니스에는 검색(Search) 캠페인이, 실물 상품을 파는 이커머스에는 쇼핑(Shopping) 캠페인이 적합하다 — 검색 캠페인은 이미 구매 의도가 있는 사용자를 공략하기 때문에 전환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 ☑ 전환 추적이 없다면 입찰을 '클릭' 기준으로, 있다면 '전환' 기준(CPA 또는 ROAS)으로 설정하라 — 추적 데이터 없이 전환 기준 입찰을 선택하면 알고리즘이 최적화할 근거 자체가 부족해진다.
- ☑ 구글에만 광고를 노출하고 싶다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는 반드시 선택 해제하고, 위치 타겟팅에서는 '현재 위치한 사람만' 옵션을 꼭 체크하라 — 그렇지 않으면 타겟 지역 밖의 사용자에게도 광고가 노출될 수 있다.
- ☑ 키워드는 확장일치보다 완전일치 위주로 설정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용으로만 한두 개의 확장일치 키워드를 섞어라 — 확장일치 비중이 높으면 관련성 낮은 트래픽에 예산이 새어 나갈 수 있다.
- ☑ 헤드라인은 키워드 포함형·클릭유도형·차별점 강조형을 각각 3~5개씩 준비하고, 모두 서로 겹치지 않게 고유하게 작성하라 — 다양한 조합을 구글이 자동으로 실험하며 최적의 메시지를 찾아준다.
- ☑ 사이트링크·콜아웃·프로모션·구조화된 스니펫 같은 애셋(광고 확장)은 대부분의 비즈니스에 기본으로 추가하는 것이 좋다 — 추가 비용 없이 광고 노출 면적과 정보량을 늘릴 수 있다.
- ☑ 구글은 일일 예산의 최대 2배까지 하루 지출을 늘릴 수 있지만 월 예산은 초과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해 예산을 계획하라.
- ☑ 무료로 제공되는 구글애즈 키워드 플래너를 활용해 키워드 리서치를 진행하는 것이 캠페인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 ☑ 캠페인 → 광고 그룹 → 키워드/광고로 이어지는 계층 구조를 이해해두면, 성과가 저조할 때 정확히 어느 단계를 수정해야 할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다.
본 리포트는 유튜브 원본 영상을 요약·정리한 것이며, 이미지 캡처는 학습·비평 목적입니다. 원본 채널: Ivan M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