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구글 광고 API는 "치트키"다: 개발자 없이도 AI로 계정을 감사하는 법

출처: Stew | AI for PPC — The Google Ads API is a Cheat Code in 2026 · 러닝타임 약 21분

"저는 평소에 이런 영상을 절대 만들지 않아요. 저는 마케터인데, 예전에는 구글 광고 API는 개발자만 접근할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 Stew, AI for PPC / ppc.io

이 영상은 마케팅 자동화 채널 'AI for PPC'를 운영하는 Stew가, 지난 6개월 사이 구글 광고(Google Ads) API에 일어난 근본적인 변화를 설명한 콘텐츠다. 그는 스스로 "가장 기술적인 사람은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코드를 몰라도 AI 모델과 자연어 대화만으로 구글 광고 계정의 모든 데이터를 조회하고 개선할 수 있게 된 최근 변화를 하나씩 짚는다. 영상을 보지 않아도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발언 순서대로 16개 구간으로 정리했다.

목차

  1. 인트로: 마케터가 API 영상을 만드는 이유
  2. 구글 광고 API란 무엇인가
  3. AI가 메운 간극: 자연어로 API를 쓰다
  4. 판을 바꾼 첫 번째: 익스플로러 액세스 등급
  5. 하루 2,880건 무료 호출과 신청 없는 접근
  6. 판을 바꾼 두 번째: 플러그앤플레이 MCP 서버
  7. 바이브 코딩 시대의 마케터
  8. 구글 광고 쿼리 언어와 자연어 질의
  9. 판을 바꾼 세 번째: 개발자 도우미와 공개 생태계
  10. 구글의 진짜 의도: 에이전트가 API의 주요 소비자가 되는 미래
  11. 실전 데모: Claude Code로 낭비 키워드 찾아내기
  12. 실제 사례: lemonade.io의 자동 감사 보고서
  13. 왜 API가 UI보다 나은가: 정보 제한의 벽
  14. 경쟁 구도: 아마존·메타 vs 구글의 커뮤니티 전략
  15. 보안과 시작하기: 읽기 전용부터, 50분이면 충분
  16. 마무리: ppc.io의 계획과 2026년의 결론

1. 인트로: 마케터가 API 영상을 만드는 이유 (00:00~00:22)

인트로 장면

Stew는 구글 광고 API가 지난 몇 년, 특히 지난 6개월 사이 엄청나게 개선됐다며 말문을 연다. 그는 평소 이런 영상을 만들지 않는다고 강조하는데, 이유는 자신이 마케터이지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구글 광고 API가 개발자만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이었지만, 지금은 자신처럼 기술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매일 이 API를 사용해 자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컨설팅하는 여러 대행사의 업무를 돕고 있다고 소개한다.

2. 구글 광고 API란 무엇인가 (00:22~01:00)

Google Ads API 정의를 설명하는 장면

구글 광고 API는 로그인했을 때 보이는 일반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아니다. API를 사용하면 Google Ads 계정의 모든 데이터, 즉 모든 측정항목·차원·보고서에 접근할 수 있다. Stew는 이를 "엄청나게 강력한 API"라고 표현하며, 예전에는 이를 다루려면 반드시 개발자가 필요했다고 짚는다.

3. AI가 메운 간극: 자연어로 API를 쓰다 (01:00~01:56)

AI가 기술 간극을 메우는 것을 설명하는 장면

하이라이트

"여기 엄청나게 강력한 물건이 있다. 우리가 그 간극을 좁힐 수 있을까? 그 격차가 지금 실제로 해소되고 있다." AI 모델의 등장으로 누구나 "저는 지금 구글 광고 API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작업을 수행하고 싶습니다"라고 평범한 말로 요청할 수 있게 됐다.

Stew는 구글 공식 웹사이트를 인용하며, 이 API를 통해 사용자와 개발자가 보고서를 다운로드하고, 광고 계정을 대규모로 변경하고, 계정을 자동으로 대규모로 개선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한다. 그는 이것이 결국 광고주를 돕기 위한 것이며, 구글이 광고 성과 개선 도구를 점점 더 많이 제공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4. 판을 바꾼 첫 번째: 익스플로러 액세스 등급 (01:56~02:31)

세 가지 변화를 정리한 슬라이드

Stew는 "모든 것을 바꾼 세 가지"가 있다고 짚으며 첫 번째로 2025년 10월 출시된 "익스플로러 액세스 등급(Explorer Access Tier)"을 꼽는다. MCC 계정(Google Ads의 관리자 계정)만 있으면 신청서 제출이나 심사 대기 없이 즉시 API에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이를 "엄청난 변화"라고 표현한다.

5. 하루 2,880건 무료 호출과 신청 없는 접근 (02:31~03:09)

무료 API 호출 한도를 설명하는 장면

이 등급에서는 매일 2,880건의 무료 API 호출을 사용할 수 있다. Stew는 사내 마케터든 대행사 직원이든 이 정도면 목표 달성에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말한다. 다만 API를 많이 사용하는 대규모 작업을 하려면 일부 기능은 여전히 별도 신청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는 구글이 API 남용을 막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한다. 그럼에도 이 무료 접근 덕분에 누구나 들어와 직접 사용해볼 수 있게 된 것이 핵심이다.

6. 판을 바꾼 두 번째: 플러그앤플레이 MCP 서버 (03:09~03:33)

MCP 서버를 설명하는 장면

두 번째 변화는 구글 광고팀이 만든 "플러그앤플레이" 방식의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다. Gemini, Claude 등 선호하는 AI 도구를 Google Ads 데이터에 직접 연결해 조회할 수 있게 됐다. MCP는 일종의 중개자 역할을 하며, AI 도구가 구글 광고 데이터와 직접 소통할 수 있게 해준다.

7. 바이브 코딩 시대의 마케터 (03:33~04:47)

바이브 코딩을 설명하는 장면

Stew는 이것이 "바이브 코딩" 같은 개념이라며,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신규 프로그래밍 언어는 영어"라는 말을 인용한다. 그는 자신을 개발자라고 생각하지 않으며, ppc.io에서 기술력이 뛰어난 개발자와 함께 일하는 행운을 누리고 있어 기술적인 부분은 그에게 의존하지만, 이 개념들을 비기술적 관점에서 설명할 능력은 있다고 말한다. 그는 구글 광고를 다룬 3년을 수동 UI 시대(구글 애즈 에디터 시대)와 API 시대(타사 도구들이 등장한 시기)를 거쳐, 이제 AI가 API의 강력한 기능과 결합하는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정리한다. 타이핑을 할 수 있거나 API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상상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제 실제로 그것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8. 구글 광고 쿼리 언어와 자연어 질의 (04:47~05:26)

Google Ads Query Language를 설명하는 장면

구글 광고에는 자체 쿼리 언어(Google Ads Query Language)가 있는데, 영어처럼 읽히면서도 AI 모델을 이용해 실행할 수 있어 굳이 이 언어를 직접 배울 필요가 없다. "이 계정의 모든 캠페인을 보여주세요" 혹은 "비용이 높거나 전환율이 0인 캠페인을 보여주세요" 같은 평범한 문장으로 요청하면 된다. Stew는 이를 구글 광고 API처럼 복잡한 시스템에서 정보를 가져오는 매우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평가한다.

9. 판을 바꾼 세 번째: 개발자 도우미와 공개 생태계 (05:26~08:33)

Google Ads API Developer Assistant를 설명하는 장면

구글은 지난 6개월간 매달 새로운 기능을 출시해왔다. 10월 7일에는 MCP 서버를, 그전에는 익스플로러 액세스 등급을, 그리고 "구글 광고 API 개발자 도우미(Developer Assistant)"를 출시했다. 이는 단순 챗봇이 아니라 "광고 엔지니어링을 위한 미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소개되며, 구글이 가장 강력하면서도 가장 복잡한 API 중 하나로 꼽는 이 시스템의 사용법을 자연어로 물어볼 수 있게 해준다. 예를 들어 "이용 가능한 캠페인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Performance Max 캠페인의 보고서에 대해 알려주세요" 같은 질문이 가능하다. 이는 GitHub의 구글 광고 공개 저장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구글은 개발자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코리 루치아노라는 구글 광고 담당자가 진행), 공개 디스코드 채널까지 운영하며 커뮤니티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Stew는 다른 어떤 앱 플랫폼도 이런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본 적이 없다며, 이를 매우 현명한 전략으로 평가한다.

10. 구글의 진짜 의도: 에이전트가 API의 주요 소비자가 되는 미래 (08:33~10:42)

구글의 전략적 의도를 설명하는 장면

하이라이트

구글 광고 담당자 코리의 말을 인용하며 Stew는 "우리는 인간뿐만 아니라 에이전트도 API의 주요 소비자가 되는 세상을 목격하고 있다"고 전한다. 사람이 직접 API를 호출하는 대신,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정보를 주고받으며 자율적으로 API를 호출하는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Stew는 자신들이 운영하는 "Google Ads 감사 에이전트"를 예로 든다. 이 에이전트는 API를 자율적으로 호출해 정보를 가져온 뒤, 그 정보를 팀이나 다른 에이전트에 직접 전달하는 생태계의 일부로 설계된다. 그는 이것이 구글의 전략적으로 매우 좋은 움직임이라고 평가한다. 예전에는 이런 도구를 만들려면 뛰어난 개발팀을 갖춘 대형 대행사나 사내 개발팀이 필요했지만(그는 실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형 항공사도 자체 개발자가 만든 내부 도구를 쓰고 있었다는 사례를 언급한다), 이제는 광고주가 원하는 내부 도구의 아이디어를 구글에 제안하면 구글이 필요한 인프라와 기술을 갖추고 도움을 주는 윈윈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결국 대형 대행사뿐 아니라 중소기업을 위해 일하는 대행사들에게도 더 많은 권한과 도구 접근성을 제공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11. 실전 데모: Claude Code로 낭비 키워드 찾아내기 (11:42~13:44)

AI를 Google Ads에 연결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장면

Stew는 AI를 Google Ads에 연결하는 세 가지 경로(MCP 경유, ChatGPT/Claude 직접 연결, API 직접 접근)를 소개하며 API 직접 접근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말한다. 설정 방법은 ChatGPT나 Claude에게 "Google Ads API 액세스 설정 방법을 알려주세요"라고 요청하면 되는데, 관리자 계정이 필요하며 개인 계정이라면 MCP를 쓰는 편이 더 낫다고 조언한다. 이어 그는 실제 Claude Code 화면에서 데모를 보여준다. "구글 광고 API를 사용해서 내 계정을 조사해줘. 낭비되는 키워드를 찾아보고 싶어"라고 요청하자, AI가 부정 키워드(negative keyword)로 추가할 만한 키워드 몇 개를 제안했고, "원하시면 제가 직접 추가해 드릴 수 있습니다. 전부 추가할까요, 6개만 추가할까요, 아니면 원하는 것만 선택할까요?"라고 되물었다. Stew는 이렇게 조회뿐 아니라 실제 변경까지 AI가 직접 수행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면서도, 대화체로 입력할 때 실수가 발생할 수 있으니 매우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12. 실제 사례: lemonade.io의 자동 감사 보고서 (13:44~15:15)

lemonade.io 사례를 설명하는 장면

Stew는 성장 마케팅 전문 대행사인 외부 고객사 lemonade.io의 사례를 소개한다. 이들은 구글 광고 API를 통해 자사 브랜드 스타일에 맞는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고 있다. Claude에 내장된 스킬을 활용해 "Google Ads API로 계정의 필요한 모든 정보를 찾아와 고객에게 보여줄 감사 보고서를 작성해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이다. 이는 대행사의 시간을 절약할 뿐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과 신뢰 구축에도 도움이 된다. Stew는 API로 얻은 모든 정보를 Gemini나 Claude 같은 대규모 언어 모델에 입력해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보고서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이 신규 고객 판매 감사, 낭비 지출 감지 등 다양한 세부 분석에 활용되고 있다고 짚는다. 그는 이 API가 SaaS를 개발하는 개발자만이 아니라 대행사, 사내 광고팀에게도 유용하다고 강조한다.

13. 왜 API가 UI보다 나은가: 정보 제한의 벽 (15:15~16:06)

API와 UI의 차이를 설명하는 장면

Stew는 구글 광고 UI 자체의 디자인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한 화면에 표시할 수 있는 정보량에는 한계가 있다고 짚는다. 대행사가 10개, 20개, 심지어 30개에 달하는 클라이언트 계정을 관리하면서 UI의 모든 섹션을 일일이 클릭해 확인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반면 API를 사용하면 모든 정보와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와 AI 모델로 분석할 수 있어, 페이지를 하나씩 넘기며 정보를 찾는 수고를 없앨 수 있다.

14. 경쟁 구도: 아마존·메타 vs 구글의 커뮤니티 전략 (16:06~17:00)

경쟁 플랫폼과의 비교를 설명하는 장면

Stew는 경쟁 구도를 짚으며, 아마존 광고는 공식 MCP 서버를 추가했고 메타 광고는 비공식 MCP 서버와 타사 서버가 존재한다고 설명한다. 다만 최근 광고주들이 Meta Ads API를 이용해 저품질 AI 콘텐츠를 대량으로 게시하다가 메타 계정이 대거 차단된 사례가 있었다며, 지금 이 분야에 구글만큼 집중하는 광고 플랫폼은 없어 보인다고 평가한다. 구글은 AI 에이전트를 공개하고 사람들이 멋진 것을 만들도록 장려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 API 자체는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전문 개발자만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 최근 완전히 바뀐 것이라고 재차 강조한다. 다만 AI가 가끔 실수를 하거나 효율성이 완벽하지는 않기에, 도구를 개발한다면 개발자와 협업하는 것이 여전히 좋다고 덧붙인다.

15. 보안과 시작하기: 읽기 전용부터, 50분이면 충분 (17:00~19:26)

보안 주의사항과 시작 방법을 설명하는 장면

Stew는 보안에 대한 우려를 직접 짚는다. 대행사가 모든 클라이언트 계정에 접근할 수 있게 되는 만큼, 내부 AI 도구를 개발한다면 안전하게 설정해야 한다. 불만을 품은 직원이 "모든 클라이언트의 예산과 입찰가를 최대화하라"고 입력하는 것 같은 심각한 보안 허점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그는 구글이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한 자체 제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면서도, 책임감을 갖고 항상 읽기 전용(쓰기 작업이 아닌)으로 시작해 보고서 작성용으로 먼저 사용해볼 것을 권한다. 시작하는 절차는 간단하다. 관리자 계정이 있다면 ads.google.com의 API 센터로 이동해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필요한 자격 증명을 발급받으면, 원하는 API에 연결할 수 있다. 그는 50분 안에 접근 권한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하며, 그 이후부터가 진짜 재미, 즉 직접 이것저것 시도하며 무엇이 가능한지 알아보는 단계라고 짚는다. 앞으로는 관리형 액세스 복제 기능과 에이전트 간 통신 기능도 시범 운영 중이라고 덧붙인다.

16. 마무리: ppc.io의 계획과 2026년의 결론 (19:26~끝)

마무리 결론을 설명하는 장면

Stew는 자신들이 ppc.io를 통해 구글 광고 API 기반의 제품을 개발 중이며, 처음 접속했을 때부터 미리 만들어진 기술과 도구를 바로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다. 사용자는 물론 자신만의 감사 도구도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이 팀은 대행사와 사내 마케터 모두가 AI를 활용해 구글 광고 계정에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정리한다. 그는 구글 같은 대기업조차 사람들이 직접 만들고 싶어 하는 욕구를 일찍이 인지하고 이를 장려하는 방향으로 API를 개방하는 것이 고무적이라며, 이는 결국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구조라고 결론짓는다. 그의 최종 메시지는 2026년의 Google Ads API는 몇 년 전과 완전히 달라졌으며, 더 이상 전문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라 전 세계 누구나 더 멋진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한줄 요약 & 체크리스트

한줄 요약: 2025년 10월 이후 구글 광고 API는 익스플로러 액세스 등급, 공식 MCP 서버, 개발자 도우미라는 세 가지 변화를 통해 신청·심사 없이 누구나 자연어로 계정 데이터를 조회·수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 ☑ MCC(관리자) 계정만 있으면 신청서나 심사 없이 즉시 API를 사용할 수 있는 "익스플로러 액세스 등급"이 2025년 10월 출시됐다
  • ☑ 이 등급에서는 하루 2,880건의 무료 API 호출이 제공되며, 일반적인 사내·대행사 업무에는 충분한 양이다
  • ☑ 구글이 만든 공식 오픈소스 MCP 서버를 통해 Claude, Gemini 등 원하는 AI 도구를 Google Ads 데이터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 ☑ 구글 광고 쿼리 언어(GAQL)를 몰라도 "비용이 높은데 전환율이 0인 캠페인을 보여줘" 같은 평범한 문장으로 AI에게 요청하면 된다
  • ☑ "구글 광고 API 개발자 도우미"는 단순 챗봇이 아니라 API 사용법을 자연어로 안내하는 미션 컨트롤 시스템이며, 공개 GitHub·팟캐스트·디스코드까지 갖춘 커뮤니티가 구축돼 있다
  • ☑ 구글의 전략적 의도는 사람뿐 아니라 AI 에이전트 자체를 API의 주요 소비자로 만드는 것 — 에이전트가 자율적으로 API를 호출하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는 생태계를 지향한다
  • ☑ 실제 데모에서는 Claude Code가 계정을 조사해 낭비되는 키워드(부정 키워드 후보)를 찾아내고, 사용자 승인 하에 직접 계정에 반영까지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단, 실수 위험이 있어 신중해야 한다
  • ☑ lemonade.io 같은 대행사는 이미 API와 Claude 스킬을 결합해 브랜드에 맞는 고객 감사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며 시간 절약과 신뢰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 ☑ API는 한 화면에 담을 수 있는 정보가 제한된 UI와 달리, 다수 클라이언트 계정의 데이터를 한 번에 가져와 AI로 일괄 분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른 효율을 낸다
  • ☑ 도입 시에는 항상 읽기 전용(보고서 생성용)으로 먼저 시작하고, 쓰기 권한은 신중하게 다뤄야 하며, 관리자 계정 기준 API 센터 설정에는 약 50분이면 충분하다

본 리포트는 유튜브 원본 영상을 요약·정리한 것이며, 이미지 캡처는 학습·비평 목적입니다. 원본 채널: Stew | AI for P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