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Code로 Google Ads 전체를 자동화하는 마스터 클래스 — $730,000 매출을 만든 7년의 전략 압축본
Claude Code로 Google Ads 전체를 자동화하는 마스터 클래스 — $730,000 매출을 만든 7년의 전략 압축본
출처: Jono Catliff — Claude Code Google Ads: Automate Everything ($730K Earned) · 러닝타임 1시간 8분 17초
"$177,000를 광고에 태워 $730,000을 벌었습니다. 전환률은 약 20%로, 마케터 상위 1%에 들어가는 숫자입니다. 이 영상 하나가 그 7년 동안 배운 모든 것을 압축한 결과물입니다." — Jono Catliff, 두 개의 7-figure 비즈니스 창업자
- Google이 "권장"하는 항목을 왜 대부분 무시해야 하는가
- 클릭 수와 CTR이 아닌 "실제 매출"만이 유일한 지표인 이유
- Broad / Phrase / Exact — 매치 타입 세 개 중 오직 하나만 승자다
- Keyword Planner를 무료로 뽑아 도시 × 서비스 매트릭스를 짜는 법
- Single Keyword Ad Group(SKAG) — $700K를 만든 광고 구조
- 검색어 = 광고 = 랜딩 페이지 = 이메일 = 세일즈 콜의 일관성 원칙
- Claude Code를 Google Ads API에 연결하는 5분 셋업
- Search 캠페인만 남기고 Performance Max / Display를 왜 다 버려야 하는가
- 200개 광고를 몇 분 안에 벌크 생성하는 프롬프트 워크플로우
- Pinned Headlines + 사이트 확장 5종으로 real estate를 극대화
- Universal Negative Keywords 리스트로 낭비를 원천 차단
- Dribbble에서 디자인 훔쳐 Claude로 랜딩 페이지를 복제하기
- 20% 전환률 랜딩 페이지의 5가지 필수 요소
- Google Tag + Remarketing (RLSA) 세팅과 함정
- URL Parameter → CRM → Google Ads Enhanced Conversion 업로드 파이프라인
- Analytics 대시보드 + Claude Skills로 반복 자동화
1. 오프닝 — $730K를 만든 두 축 (00:00~02:29)

진행자 Jono Catliff는 인트로에서 두 가지를 약속한다. 하나는 Claude Code로 Google Ads 광고 계정 전체를 자동화하는 마스터 클래스. 광고 생성, 랜딩 페이지 생성, 계정 감사, 최적화까지 전부다. 다른 하나는 $730,000를 만든 실제 전략. 이 두 축이 68분 동안 촘촘하게 엮인다.
본인 계정 화면에서 그가 공개한 숫자는 이렇다. 광고비 $177,000를 태워 매출 $730,000, 전환률 약 20%. 마케터 백분위로 상위 1%에 해당한다. Jono는 자기 사업을 지난 해에 매각했고, 그 7년 동안 얻은 전략을 이 영상에 모두 압축했다고 말한다.
2. Google이 하라는 걸 안 하기 — 광고비 최적화의 함정 (02:29~04:00)

Jono가 첫 번째로 못 박는 원칙: "Google이 권장하는 대부분의 항목은 당신을 위한 게 아니라 Google이 더 벌게 하기 위한 것이다."
| Google 권유 | 실제 목적 |
|---|---|
| Optimization Score 개선 권장 | 계정에서 더 많은 지출을 유도 |
| 계정 매니저의 주간 콜 | 매니저 성과 지표가 광고비 증가와 연동됨 |
| CTR / Clicks 대시보드 | "수익성"이 아니라 "활동성"을 보여주는 지표 |
이 관점에서 Jono의 모든 전략은 하나로 수렴한다. 돈을 벌고 있는가. 진짜 결제 고객이 어느 채널에서 오는지 추적하지 못하면, 광고비가 매출을 만들었는지 SEO나 소셜미디어가 만들었는지 알 수 없다.
3. 승자 키워드 찾기 — Phrase가 유일한 정답 (04:00~09:00)

Google Ads의 키워드에는 세 가지 매치 타입이 있다. Jono가 다트 판에 비유해 설명한다.
- Broad Match — Google 머신러닝이 의미적으로 유사한 키워드까지 끌어와 붙인다. "emergency plumber Toronto"를 노렸는데 "plumber salary Toronto"에도 광고비를 낭비할 수 있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피해야 할 옵션.
- Phrase Match — 검색어에 그 구절이 반드시 포함되면 매칭. "24/7 emergency plumber Toronto downtown"과 "best emergency plumber Toronto same day" 모두 잡힌다. Jono의 유일한 승자. 같은 뜻을 표현하는 수천 가지 검색어를 한 번에 커버한다.
- Exact Match — 정확히 같은 문구만 매칭. 커버리지가 좁다.
키워드 자체는 무료 도구인 Google Keyword Planner로 찾는다. AI에게 "좋은 키워드 뽑아줘"라고 하지 말라고 Jono는 강조한다. Claude는 실제 월간 검색량을 알지 못하므로, 0 검색량인 키워드를 던져줄 수 있다. Keyword Planner에서 도시 필터를 걸고, 서비스 관련 키워드를 뽑은 뒤 CSV로 export해서 Claude에게 넘기는 것이 정석이다.
4. Single Keyword Ad Group — $700K를 만든 구조 (09:00~11:12)

Jono가 $700K를 벌게 한 핵심 구조가 SKAG (Single Keyword Ad Group)이다. 하나의 광고 그룹 안에 검색어(keyword)를 단 하나만 넣는다.
이유는 단순하다. 검색어가 하나면, 그 검색어에 대응하는 광고 하나가 만들어지고, 그 광고에 대응하는 랜딩 페이지 하나가 만들어진다. 검색어 → 광고 → 랜딩 페이지 → 이메일 → 세일즈 콜이 하나의 일관된 이야기가 된다. 유저는 자기가 검색한 정확한 문구를 광고 헤드라인에서 다시 보고, 랜딩 페이지 상단에서 다시 본다. 마찰이 사라지고 신뢰가 쌓인다.
"대부분의 광고는 '제네릭 광고 → 제네릭 랜딩 페이지 → 제네릭 이메일 → 제네릭 세일즈 콜' 구조입니다. 그래서 Google Ads에서 최악의 결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 Jono
5. Claude Code를 Google Ads API에 연결 (11:12~18:22)

기술적으로는 5분짜리 셋업이다. 순서는 다음과 같다.
- Google Ads 일반 계정 개설 (기존에 있다면 건너뜀)
- Google Ads Manager 계정 개설 → 기존 계정을 sub-account로 연결
- Admin → API Center에서 developer token 발급 (기본 2,880 requests/day)
- Google Cloud Console에서 새 프로젝트 생성 → Google Ads API 활성화
- OAuth Consent Screen 설정 → 자기 이메일을 test user로 추가
- Credentials → OAuth Client ID (Desktop 앱) 생성 → JSON 다운로드
- JSON을
credentials.json으로 저장, Claude Code에게 "이 파일 읽고 인증해줘" 요청
이후로는 Claude가 API로 광고 계정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 Jono는 "이 셋업을 한 번만 해두면 앞으로 절대 다시 만질 필요가 없다"고 강조한다.
6. 3레벨 계층 — Campaign > Ad Group > Ad (18:22~21:00)

Google Ads의 계층은 Google Drive의 폴더 구조와 동일하다.
- Campaign — 서비스 하나에 하나. 일 예산, 시간대, 요일, 위치, 디바이스 등 설정이 여기에 걸린다.
- Ad Group — SKAG 원칙에 따라 키워드 하나만 포함.
- Ad — 각 Ad Group 안에 여러 개의 광고. 스플릿 테스트로 승자를 찾는다.
Jono의 실전 팁: 광고는 3개가 아니라 수백 개를 테스트하라. Claude Code로 벌크 생성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이제 한 명이 20명 규모의 광고 대행사보다 빠르게 광고를 찍어낼 수 있다.
7. Search 캠페인만 — Performance Max는 쓰레기 트래픽 (21:00~25:00)

Google Ads에는 Search, Performance Max, Demand Gen, Video, Shopping, Display 등의 캠페인 타입이 있다. Jono의 입장은 단호하다.
"소규모 서비스 비즈니스라면 Search 캠페인만 하세요. Performance Max, Display, Demand Gen은 대부분 사고 클릭·봇 트래픽·앱 배너·검색 파트너 사이트 등 '쓰레기 트래픽'입니다. Google의 지갑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 — Jono
Search 트래픽만이 진짜 의도가 있는 유저를 데려온다. 정말로 지금 배관공이 필요해서 "emergency plumber Toronto"를 검색한 사람. 이런 트래픽만 결제 고객으로 전환된다.
8. Presence not Interest — 위치 세팅의 함정 (25:00~28:30)

Location 설정은 기본값이 "Interest" — 즉 그 지역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도 광고가 노출된다. Jono가 강조하는 지점: 인도, 중국, 아프리카에서 "토론토 관광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도 광고비가 나간다는 뜻이다.
반드시 Presence (실제로 그 위치에 있는 사람)로 바꿔야 한다. 그리고 하나 더. 그가 실전에서 발견한 문제는 VPN·봇 클릭이 다른 국가에서도 들어온다는 것. 그래서 그의 캠페인은 자기 나라를 제외한 모든 주요 국가를 excluded location으로 명시해둔다. Claude가 이걸 자동으로 채워준다.
9. 벌크 광고 생성 — 200개를 몇 분 안에 (30:00~38:00)

Jono가 감정적으로 강조하는 지점이 있다. "예전에 200개 광고를 손으로 만들면 최소 8시간, 많으면 16시간 걸렸다. Claude Code로는 몇 분이다."
이 워크플로우를 위해 그는 두 개의 참조 파일을 준비했다.
- anatomy of a good ad.md — 좋은 Google 광고를 구성하는 요소 정의
- ad assets best practices.md — Callouts, Sitelinks, Structured Snippets 등의 사용법
이 두 파일을 Claude에 전달하고 프롬프트 하나만 던지면, 광고 15개 헤드라인 + 4개 설명 + 사이트링크 + 콜아웃 + 구조화된 스니펫이 자동으로 채워진다. 한 명이 광고 대행사 20명보다 빠르게 광고를 찍어낸다.
10. Pinned Headlines + Site Extensions로 real estate 극대화 (38:00~40:30)

Google의 머신러닝이 헤드라인을 자유롭게 회전시키게 두면 안 된다. Jono의 규칙: 검색어 그 자체(root keyword)를 반드시 첫 헤드라인에 pinned해두라. 유저가 검색한 문구를 그대로 광고 상단에서 보게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real estate 확대 원칙. 광고가 페이지에서 차지하는 면적이 클수록 클릭 확률이 오른다. 그래서 Jono는 Sitelinks, Callouts, Structured Snippets를 항상 최대치로 채운다.
| Extension | 역할 |
|---|---|
| Callouts | "24/7 emergency", "no call-out fee" 등 신뢰 요소 |
| Structured Snippets | 서비스 목록 나열 |
| Sitelinks | 사이트의 다른 페이지로 직접 링크 |
11. Universal Negative Keywords — 낭비의 원천 차단 (40:30~42:32)

같이 검색되지만 결제로 이어지지 않는 검색어들이 있다. Jono가 예를 든 것들: job seeker (배관공이 되고 싶은 사람), DIY (스스로 하려는 사람), school / course / training (공부하려는 사람), customer support (기존 고객의 문의), coupon, definition, salary 등이다.
Jono는 이 negative keyword 리스트를 모든 캠페인에서 공유하는 universal list로 관리한다. Claude에게 리스트 파일 하나만 주면, 모든 캠페인에 한 번에 적용해준다. Google Ads 상에서 계속 반복되는 낭비를 원천 차단하는 방법이다.
12. Dribbble → Claude로 랜딩 페이지 복제 (42:32~45:00)

랜딩 페이지 디자인은 Dribbble에서 마음에 드는 것을 찾아 이미지로 저장하고, Claude에게 "이 이미지대로 만들어달라"고 프롬프트에 첨부한다. Next.js 프레임워크(WordPress의 커스텀 코드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로 자동 생성된다.
Jono는 이 부분에서 감정적으로 반복한다. "예전에 이 랜딩 페이지 작업만 몇 주에서 몇 달 걸렸다. 지금은 몇 분이다. 나는 이걸 손으로 하던 시절의 트라우마가 있다." SKAG 구조 원칙에 따라 각 광고 그룹마다 별도의 랜딩 페이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 자동화가 없으면 SKAG는 사실상 불가능한 전략이었다.
13. 20% 전환률 랜딩 페이지의 5가지 요소 (45:00~48:00)

Jono의 랜딩 페이지가 20% 전환률을 낸 이유는 화려한 디자인이 아니었다. 그가 꼽는 필수 5요소는 다음과 같다.
- Split Testing (S-tier) — 최고 우선순위. 무엇이 옳은지 데이터로만 알 수 있다.
- Video Testimonials — 사회적 증명. "과거의 성과가 미래 성과의 예측이다."
- Form on Landing Page — 2차·3차 페이지로 넘기지 말 것. 클릭 하나가 전환률을 낮춘다.
- Founder Video — 서비스가 아니라 "당신"을 파는 짧은 영상. 유저는 좋아하고 신뢰하는 사람에게서 산다.
- Speed to Lead (60초 룰) — 유저가 폼을 채우고 나서 60초 안에 전화. 업계 평균은 48시간. 이 하나만 지켜도 매출이 4배까지 뛴다.
14. Google Tag + Remarketing (RLSA) (48:00~53:00)

Cold audience(처음 보는 유저)와 warm audience(이미 사이트를 방문한 유저)는 전환률이 완전히 다르다. Warm audience에게 다시 광고를 노출하려면 Google Tag가 사이트에 심어져 있어야 한다.
Jono가 실전에서 쓰는 리마케팅 두 종류:
- RLSA (Remarketing Lists for Search Ads) — 이미 방문한 유저가 다시 검색할 때 검색 광고를 우선 노출. Jono가 강력히 추천.
- Display Remarketing — 다른 사이트의 배너 광고로 다시 노출. Hit-and-miss이므로 신중히.
Jono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점: Performance Max, Demand Gen 등의 채널은 cold audience에도 warm audience에도 절대 쓰지 말라. "사고 클릭에 광고비를 태우는 것"이라는 표현을 쓴다.
15. URL Parameter → CRM → Enhanced Conversion 업로드 (56:00~1:00:30)

진짜 ROAS를 알기 위한 5단계 파이프라인이다.
- URL Parameter — 광고 링크에
?term=&campaign=&gclid=&source=google&medium=cpc를 자동 추가. - Hidden Form Fields — 유저가 폼을 낼 때 이 URL parameter 값들을 hidden field로 실어 보낸다.
- CRM 기록 — 리드 각자에게 "어떤 검색어, 어떤 캠페인, 어떤 gclid"가 붙어 저장된다.
- 결제 발생 시 dashboard 업데이트 — 그 리드가 결제로 이어지면, 자체 대시보드에서 광고비 대비 매출(ROAS)이 즉시 반영된다.
- Google Ads에 Enhanced Conversion 업로드 — CSV로 실제 결제 금액을 Google에 업로드. Google의 알고리즘이 "어떤 리드가 진짜 결제로 이어졌는지"를 학습해서, 유사한 유저를 더 잘 찾아낸다.
이 파이프라인이 없으면 Google은 "리드 하나 = 200달러" 같은 균일한 가정을 갖고 최적화한다. 파이프라인이 있으면 실제 결제 금액을 학습해 훨씬 정밀하게 매칭한다.
16. Analytics 대시보드 + Claude Skills로 반복 자동화 (53:00~56:00, 1:05:00~1:07:00)

Jono가 마지막으로 짚는 두 개의 자동화 층위:
- Analytics Dashboard — Claude Code가 광고 계정을 매주 감사(audit). 어떤 캠페인을 pause할지, 어떤 캠페인의 예산을 올릴지, 어떤 negative keyword를 추가할지 리포트로 뽑아낸다. 매주 월요일 아침 5분이면 결정이 끝난다.
- Claude Skills — 자주 쓰는 워크플로우를 슬래시 커맨드로 저장.
/generate-ads를 치고 "Toronto plumbing ad group에 5개 더" 라고만 하면, 모든 컨텍스트를 다시 넘길 필요 없이 광고가 벌크로 생성된다.
배포는 GitHub + Vercel로 마감. Next.js 프로젝트를 GitHub에 올리고, Vercel과 연결해서 도메인 하나만 붙이면 랜딩 페이지가 라이브로 서비스된다. 이 마지막 단계까지 포함해 광고 계정 셋업부터 랜딩 페이지 배포, 리마케팅, 대시보드, 자동 감사까지 모든 흐름이 Claude Code 안에 갇힌다.
핵심 요약 & 액션 체크리스트
Jono의 $730K 공식은 두 개의 축으로 지탱된다. SKAG (검색어 = 광고 = 랜딩 페이지 = 이메일 = 세일즈 콜의 일관성)와 Claude Code로 200개 광고·랜딩 페이지·리포트를 몇 분 안에 찍어내는 자동화. 그리고 유일한 지표는 CTR이 아니라 실제 매출과 ROAS다.
- ☑ 매치 타입은 Phrase만. Broad는 Google 지갑용, Exact는 커버리지가 좁다.
- ☑ 키워드는 Keyword Planner에서 CSV로 export → Claude에게 전달. AI가 검색량을 창작하게 두지 말 것.
- ☑ SKAG: 한 ad group에 검색어 하나. 검색어 = 광고 헤드라인 = 랜딩 페이지 첫 문장이어야 한다.
- ☑ Search 캠페인만. Performance Max, Display, Demand Gen은 모두 끄고 시작.
- ☑ Location은 Presence. 자기 나라 외 모든 주요 국가를 excluded location으로 등록.
- ☑ Pinned Headline은 root keyword. 유저가 검색한 문구를 첫 헤드라인에 고정.
- ☑ Sitelinks, Callouts, Structured Snippets 최대치. Real estate가 CTR을 만든다.
- ☑ Universal Negative Keywords 리스트를 만들어 모든 캠페인에 공유. Job / DIY / course / definition 등.
- ☑ 랜딩 페이지 5요소: Split Testing, Video Testimonials, 폼 in-page, Founder Video, 60초 speed-to-lead.
- ☑ URL Parameter → CRM → Enhanced Conversion 업로드 파이프라인. Google의 최적화가 실제 결제 금액을 학습하게 만들 것.
- ☑ Claude Skills로 반복 워크플로우를 슬래시 커맨드로 저장.
/generate-ads만 치면 20개 광고가 벌크로 나온다.
본 리포트는 유튜브 원본 영상을 요약·정리한 것이며, 이미지 캡처는 학습·비평 목적입니다. 원본 채널: Jono Catliff